이쿠(いく) / 바람이 된다.

 
  
風になる
 
 
ある日すれ違った少女は
つぶらな瞳を輝かせ
明日への扉を 飛び出した。
いつか出会った少年は
硬く拳を握り締め
明日への道を 駆け出した。
気が付けば。
ぼくだけがここにいる。
きみの笑顔
まぼろしを抱いて。
微かな風の震えるのを
感じてはいながら
未だここにいる。
いつか大きな風に乗ろうと
風の吠えるのを
伺いながら。
きみの笑顔
まぼろしが消えないようにと
はるかな空を
見つめながら。

 
 
   
바람이 된다.
 
 
어느 날, 스쳐간 소녀는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내일의 문을 뛰어나갔다.
언젠가, 마주친 소년은
주먹을 굳게 쥐고
내일의 길을 박차 올랐다.
어느새
나 하나가 이곳에.
그대의 미소.
꿈 같은 간절함을 안고서.
바람의 조그만 떨림을
느끼며
아직 여기에 있다.
언젠가 커다란 바람에 타자며
바람 포효를
기다리며.
그대의 미소.
꿈으로서 사라지지 않도록
아득한 하늘을
바라보면서.

 
  
  
 
 
 

(C) iku,『花ミチ花うたハナ言葉』HP:ななつのねいろ
Translated by Yi joo pill (Blog Ane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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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JP | 2009/05/24 03:16 |  ├ 꽃길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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