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4일
이쿠(いく) / 바람이 된다.
| 風になる ある日すれ違った少女は つぶらな瞳を輝かせ 明日への扉を 飛び出した。 いつか出会った少年は 硬く拳を握り締め 明日への道を 駆け出した。 気が付けば。 ぼくだけがここにいる。 きみの笑顔 まぼろしを抱いて。 微かな風の震えるのを 感じてはいながら 未だここにいる。 いつか大きな風に乗ろうと 風の吠えるのを 伺いながら。 きみの笑顔 まぼろしが消えないようにと はるかな空を 見つめながら。 | |
| 바람이 된다. 어느 날, 스쳐간 소녀는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내일의 문을 뛰어나갔다. 언젠가, 마주친 소년은 주먹을 굳게 쥐고 내일의 길을 박차 올랐다. 어느새 나 하나가 이곳에. 그대의 미소. 꿈 같은 간절함을 안고서. 바람의 조그만 떨림을 느끼며 아직 여기에 있다. 언젠가 커다란 바람에 타자며 바람 포효를 기다리며. 그대의 미소. 꿈으로서 사라지지 않도록 아득한 하늘을 바라보면서. | |
| (C) iku,『花ミチ花うたハナ言葉』HP:ななつのねいろ Translated by Yi joo pill (Blog Anemone) | |
# by | 2009/05/24 03:16 | ├ 꽃길 | 트랙백
![]() | Y. JP(joopiry@gmail.com, joopiry@nate.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