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잣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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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이쿠(いく) / 모래 시계 이쿠(いく)

 
  
砂時計
 
 
いつもそこに
君がいること。
当たり前だと
思っていた。
 
だけど君は
どこにもいない。
それが
現実だった。
 
でも僕が
握りしめているのは
音も無く時を流れる
君の
笑い声だった。
 
今も僕が
握りしめているのは
君の
笑顔だった。

 
 
   
모래 시계
 
 
언제나 그곳에
네가 있다는 것.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너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그게
현실이었어.

그런데도 내가
붙들고 있던 건
소리도 없이 시간을 흐르는
너의
웃음 소리였던 거야.

지금도 내가
붙들고 있는 건
너의
미소인 거야.

 
  
  
 
 
 

(C) iku,『easy,simple,usual』HP:ななつのねいろ
Translated by Yi joo pill (Blog Ane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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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ZOON 2009/05/24 21:01 # 답글

    뭔가 시가 굉장히 외롭게 느껴지네요.
  • Y.JP 2009/05/25 00:25 #

    쓸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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