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砂時計 いつもそこに 君がいること。 当たり前だと 思っていた。 だけど君は どこにもいない。 それが 現実だった。 でも僕が 握りしめているのは 音も無く時を流れる 君の 笑い声だった。 今も僕が 握りしめているのは 君の 笑顔だった。 | |
| 모래 시계 언제나 그곳에 네가 있다는 것.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너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그게 현실이었어. 그런데도 내가 붙들고 있던 건 소리도 없이 시간을 흐르는 너의 웃음 소리였던 거야. 지금도 내가 붙들고 있는 건 너의 미소인 거야. | |
| (C) iku,『easy,simple,usual』HP:ななつのねいろ Translated by Yi joo pill (Blog Anemone) | |
- 2009/05/24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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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2


덧글
ZOON 2009/05/24 21:01 # 답글
뭔가 시가 굉장히 외롭게 느껴지네요.
Y.JP 2009/05/25 00:25 #
쓸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