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いく) / 같은 색, 같은 풍경.

 
  
風おなじ色、同じ景色。
 
 
僕の欲しいココロ。
今、欲しかったココロ。
どうして、君にはわかるんだろう。
 
違う景色を、見てきたはずなのに。
違う色の道を、歩いて来たはずなのに。
どうして、わかってしまうんだろう。
 
きっと、
おなじ色の景色を、見ているから。
おなじ空の下に、生まれて来たから。
 
だから今度は
僕から君へ、このココロを。
 
僕から、君へ。
僕の、瞳の色から。
君の、心の色へ。

 
 
   
같은 색, 같은 풍경.
 
 
내가 바라는 마음.
지금, 바랬던 마음.
너는 어떻게, 아는 걸까?
 
서로 다른 풍경을 봐왔는데.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는데.
어떻게, 알 수 있는 걸까?
 
아마도,
같은 색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같은 하늘 아래에서, 태어나 자라왔으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너에게, 이 마음을.
 
내가, 너에게.
나의, 눈동자에서 시작하는 색을
너의, 마음의 색까지.

 
  
  
 
 
 

(C) iku,『花ミチ花うたハナ言葉』HP:ななつのねいろ
Translated by Yi joo pill (Blog Ane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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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JP | 2009/06/24 22:52 |  ├ 꽃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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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ON at 2009/06/25 01:09
참 따뜻한 느낌이네요. 왠지 부럽기도 하고.
Commented by Y.JP at 2009/06/25 11:32
네거티브한 기분으로 읽으면 미안해 질 정도로 따듯한 시가 많네요. 이쿠시인의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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