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이쿠(いく) / 같은 색, 같은 풍경.
| 風おなじ色、同じ景色。 僕の欲しいココロ。 今、欲しかったココロ。 どうして、君にはわかるんだろう。 違う景色を、見てきたはずなのに。 違う色の道を、歩いて来たはずなのに。 どうして、わかってしまうんだろう。 きっと、 おなじ色の景色を、見ているから。 おなじ空の下に、生まれて来たから。 だから今度は 僕から君へ、このココロを。 僕から、君へ。 僕の、瞳の色から。 君の、心の色へ。 | |
| 같은 색, 같은 풍경. 내가 바라는 마음. 지금, 바랬던 마음. 너는 어떻게, 아는 걸까? 서로 다른 풍경을 봐왔는데.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는데. 어떻게, 알 수 있는 걸까? 아마도, 같은 색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같은 하늘 아래에서, 태어나 자라왔으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너에게, 이 마음을. 내가, 너에게. 나의, 눈동자에서 시작하는 색을 너의, 마음의 색까지. | |
| (C) iku,『花ミチ花うたハナ言葉』HP:ななつのねいろ Translated by Yi joo pill (Blog Anemone) | |
# by | 2009/06/24 22:52 | ├ 꽃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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