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잣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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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いく) / 미소 속에.  ├ 꽃길

 
  
微笑みの中に。
 
 
目を開くと僕は
暗闇の中にいた。
何も見えなくて
ただフラフラと
レールの上を歩いていた。
僕は
もがくように光を探し始めた。
声が、聞こえた。
うたが、聞こえた。
時に優しく、時に悲しく
悲鳴のような。
心が、震えていた。
導かれるように、歩いた。
光を見つめていると
耳の奥に
僕のうたが、聞こえてきた。
僕は
僕になれた。
手を伸ばすと
君がいた。
時に優しく、時に悲しく、時に強く。
目を開くと
微笑みの中に
君がいた。。

 
 
   
미소 속에.
 
 
눈을 뜨자 나는
어둠 속에 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그저 흔들흔들
레일 위를 걸었다.
나는
발버둥치듯 빛을 찾아 헤맸다.
목소리가, 들려왔다.
노래가, 들려왔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슬프게
비명과도 같은.
마음은, 떨었다.
이끌리듯, 걸었다.
빛을 바라볼 때에는
귓속에
나의 노래가, 들려왔다.
나는
내가 되었다.
팔을 뻗자
네가 있었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슬프게, 때론 강하게.
눈을 뜨자
미소 속에
네가 있었다.

 
  
  
 
 
 

(C) iku,『花ミチ花うたハナ言葉』HP:ななつのねいろ
Translated by Yi joo pill (Blog Ane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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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ZOON 2009/06/26 16:07 # 답글

    아 왠지 화자가 여성인게 확 느껴진다고 할까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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